뜻만 보여주고, 그 언어로 직접 문장을 만들어 말합니다. 외운 문장을 되뇌는 게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내는 연습이에요.
따라 읽기와 뭐가 다른가요?
따라 읽기는 이미 있는 문장을 소리로 옮기는 일이고, 이건 문장 자체를 스스로 만드는 일입니다. 실제 대화에서 막히는 곳은 대부분 후자입니다.
정답과 다르게 말하면 틀린 건가요?
아닙니다. 뜻이 통하는 다른 표현이면 맞는 것으로 봅니다. 하나의 정답을 맞히는 연습이 아니라 말이 되는 문장을 만들어 내는 연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