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을 따라 읽으면 소리를 음소 단위로 채점합니다. 어느 소리가 약한지, 입과 혀를 어떻게 두어야 하는지까지 알려줘요.
"발음이 안 좋다"는 말만 듣고 뭘 고칠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문장 전체 점수 하나로 끝내지 않고 소리 하나하나로 쪼갭니다. 어느 소리에서 점수가 떨어졌는지 보이면 고칠 곳이 정해집니다.
조용한 곳이 아니어도 되나요?
주변 소리가 크면 채점이 흔들립니다. 마이크에 입을 가까이 두고, 가능하면 조용한 곳에서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