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이 뜨면 제한 시간 안에 소리 내어 말합니다. 아는 단어가 진짜 입에서 나오는지 그 자리에서 드러나요.
왜 시간을 재나요?
대화에서는 생각할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시간을 빼면 "생각하면 아는 낱말"까지 아는 것으로 세게 되고, 그 차이가 실제로 말이 안 나오는 이유입니다.
시간 안에 못 말하면 어떻게 되나요?
넘어갑니다. 못 말한 낱말이 남아서 그것만 다시 만나게 되므로, 못 하는 쪽에 시간이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