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단어와 모르는 단어의 경계를 찾아 오르내립니다. 어느 수준의 단어부터 흔들리는지 알 수 있어요.
단어를 몇 개나 아는지 세어 주나요?
개수를 세지 않고 경계를 찾습니다. "몇 개를 안다"보다 "어느 수준부터 모른다"가 다음에 외울 낱말을 정하는 데 쓸모 있기 때문입니다.
찍어서 맞히면 결과가 부풀지 않나요?
경계 근처에서 여러 번 오르내리기 때문에 한두 번 찍어 맞혀도 곧 제자리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