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글을 쓰면 점수와 자연스러운 교정본이 나옵니다. 무엇을 왜 고쳤는지 하나씩 짚어줘요.
틀린 곳만 표시해 주는 건가요?
아닙니다. 원어민이라면 어떻게 썼을지를 교정본으로 보여 주고, 문법이 틀리지 않았더라도 어색한 표현이면 그 이유를 함께 적습니다.
짧게 써도 되나요?
두세 문장이면 충분합니다. 길이보다 평소에 쓰는 표현이 그대로 나오는지가 중요합니다. 잘 쓰려고 문장을 꾸미면 정작 고쳐야 할 버릇이 가려집니다.